김영욱 동문, 아킬레스건병증 정확도 향상 MRI 분석법 발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영욱 동문 연구팀이 MRI를 활용해 아킬레스건병증을 더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존에 사용되던 두께(ATT)보다 단면적(ATCSA)이 더 민감하고 정확한 진단 지표임을 확인했는데요,
진단 지표의 성능을 평가한 ROC분석에서 단면적이 두께보다 민감도와 특이도, AUC값 전부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해당 연구는 'Comparison of diagnostic image modalities for the detection of Achilles tendon tendinopathy using ankle magnetic resonance imaging'라는 제목으로
SCIE 국제 학술지인 Frontiers in Physiology (2025년 5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멋진 연구 성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