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임채완, 오승욱 동문이 인도네시아 심장내과 전문의 두 분을 초청해 심혈관 시술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Manda Satria Chesario(사진 왼쪽 두번째), Melly Susanti(사진 가운데) 전문의가 참여해 임채완, 오승욱 동문의 복합 관상동맥중재시술(Complex PCI), 경피적 혈관성형술(PTA) 등 실제 시술을 참관하며 생생한 임상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심장내과 콘퍼런스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도 열렸습니다.
Melly Susanti 전문의는 "한국 의료진의 빠르고 정교한 시술 능력과 첨단 의료환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하였다고 합니다.
두 동문의 수준 높은 의료 역량과 교육 열정이 우리 의과대학의 명성을 세계에 알리는 또 하나의 값진 성과로 생각됩니다^^


